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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도 2

세종(世宗, 1397년 음력 4월 10일 (양력 5월 15일) ~ 1450년 음력 2월 17일 (양력 4월 8일), 재위 1418년 ~ 1450년)은 조선의 제4대 왕이다. 성은 이(李), 휘는 도(祹, 示+匋), 자는 원정(元正)이다. 사후 묘호는 세종(世宗), 시호는 장헌대왕(莊憲大王)으로, 정식 시호는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世宗莊憲英文睿武仁聖...

세종 이도

‘성군’ 또는 ‘대왕’이라는 호칭이 붙는 세종(世宗, 1397~1450, 재위 1418~1450)은 이순신과 더불어 우리 역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다. 당대에 이미 ‘해동요순’이라 불려 지금까지 비판이 금기시되다시피 했으며, 초인화·신화화된 부분마저 있다. 그러나 신격화의 포장을 한 겹 벗겨버린다 해도 세종이 우리 역사상 가장 훌륭한 유교 정치와 찬...

왕자의 난

왕자의 난(王子-亂)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창업 도상에서 일어난 왕자들의 왕위 계승권을 에워싼 골육상쟁이다.태조는 왕비 신의왕후 한씨(神懿王后 韓氏)와 소생으로 방우(芳雨)·방과(芳果)·방의(芳毅)·방간(芳幹)·방원(芳遠)·방연(芳衍)의 6남을 두었고, 계비(繼妃) 신덕왕후 강씨(神德王后 康氏) 소생으로 방번(芳藩)·방석(芳碩)의 2남을 두었다.제1차 ...

제 2차 왕자의 난

제2차 왕자의 난은 1400년 태조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과 이방간이 세자 자리를 두고 싸운 것으로 제1차 왕자의 난과 구별하기 위해 제2차 왕자의 난 또는 제2왕자의 난, 방간의 난, 박포의 난 등으로 불린다.원인제1차 왕자의 난이 이복(異腹) 형제간의 싸움인 데 대하여 이는 동복(同腹) 형제간의 싸움이며, 방간의 방원에 대한 시의심(猜疑心) 때문에 일...

제 1차 왕자의 난

제1차 왕자의 난은 1398년 왕위 계승권을 에워싸고 일어난 왕자간의 싸움으로, 태조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반란을 일으켜 반대 세력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방원의 난으로도 불리며, 그밖에 방석의 난, 혹은 정도전의 난, 무인정사(戊寅靖社)라고도 불린다. 제2차 왕자의 난이 동복(同腹) 형제간의 싸움이라면, 제1차 왕자의 난은 이복(異腹) 형제간의 ...

태종 이방원

태종(太宗, 1367년 음력 5월 16일 ~ 1422년 음력 5월 10일, 재위 1400년 ~ 1418년)은 고려, 조선의 문신이자 조선의 제3대 임금이다. 휘는 방원(芳遠), 자는 유덕(遺德)이다. 왕자 때 받은 군호는 정안군(靖安君), 정안대군(靖安大君)이고, 사후 시호는 태종공정성덕신공문무광효대왕(太宗恭定聖德神功文武光孝大王)이며 이후 존호를 더하여...

정종 이방과

정종(定宗, 1357년 ~ 1419년, 재위: 1398년 ~ 1400년)은 조선의 제2대 임금이다. 휘는 경(曔)(초명 방과(芳果)), 자는 광원(光遠). 사후 시호가 없이 조선 중후기까지 명나라가 내려준 시호인 공정왕(恭靖王)으로 불리다가 숙종 때 정식으로 묘호와 시호를 올려 정종공정의문장무온인순효대왕(定宗恭靖懿文莊武溫仁順孝大王)이다. 태조와 신의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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